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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산 녹색등산로 소개

    백운리을 출발하는 가야산 등산로는 체험 보너스. 백운계곡과 폭포를 끼고 올라가는 등산로는 딸배나무, 고로쇠나무 등 300여종의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뤄 여름에는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전혀 느낄 수 없다.

    산 정상까지는 왕복 4시간30분이 소요되지만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은 산행을 하다가 힘들면 계곡에서 얘기꽃을 피워도 운치가 그만이다.

    인근 1천여평에 달하는 군민화합공원도 탐방 코스이다. 각종 조형물 등 조경 시설과 휴식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었으며, 대형주차장도 무료여서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삼림(森林)이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면 공기가 향긋하면서 상큼하여 금방 몸 속에 흡수되어 상쾌함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가야산의 빽빽한 천연림, 삼림욕에 최적지

    그것은 바로 나무에서 뿜어내는 방향성(芳香性) 물질 때문이다. 가야산은 하늘을 가릴 만큼 빽빽한 천연림과 1960년대 이후에 계속 조성해온 삼림이 울창하고, 해발 5500m의 고지는 삼림욕 하기에 최적지다 .


     

    피로회복 피부미용 만점

    침엽수림에서 발산하는 방산성인 텔펜과 방향성인 피톤치드는 향균성 물질로 인체의 유해균을 죽이고 각 부위를 활성화 시켜 주므로 특히 심폐기능 향상, 피로회복,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어 이곳 삼림욕장을 찾는 가족이 급속하게 늘고 있다.

    삼림욕길을 거닐거나 그냥 앉아서 심호흡하는 것만으로 도시의 공해에 찌든 심신의 피로회복 등 효과를 볼 수 있다. 야생화 생태식물원에서 심원사에 이르는 600여m의 삼림욕길은 소나무, 낙엽송에서 뿜어나는 내음과 심원계곡에서 풍겨나는 촉촉하고 상큼한 공기를 마시고 있노라면 신선(神仙)이 된듯한 착각이들 정도이다. 황토볼길 다음으로 이어지는 삼림욕길은 황토볼길과 더불어 가야산녹색농촌마을의 명소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가야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