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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산성사진

    ◆ 가야산성소개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修倫面) 백운리(白雲里)의 가야산에 있는 포곡식(包谷式) 석축산성이다.

    용기성(龍起城)이라고도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석축 주위 1만 5935척, 높이 5척"이라 기록되어 있을 뿐 언제 어떤 구실로 성을 쌓았는지에 대하여 자세한 기록은 없으나,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가야산성은 포곡식(包谷式) 석축산성으로 기록에는 길이 15,935척, 높이 5척이라고 되어 있을 뿐으로 삼국시대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야산 정상에서 계곡을 끼고 구축돼 있다.

    가야산성사진

    가야산성에는 폭 4m의 수구(水口) 및 성문으로 된 통로가 있으며 보존상태가 양호한 부분은 20여m일 뿐 모두 붕괴돼 흔적만 남아 있다.

    가야산 정상에서 계곡을 끼고 구축되었으며, 현재 남아 있는 석축은 백운리에서 용기사 터로 올라가는 계곡을 따라 1km 정도 되는 지점에 계곡을 가로질러 합천군과 경계를 이루는 정상의 서쪽 능선을 따라 남아 있다. 수구(水口) 및 성문으로 되어 있는 통로가 있는데, 너비 4m, 통로 동쪽의 높이는 2.2m, 석축된 도로의 길이는 11m에 이른다.

    성벽은 19m까지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나, 통로 서쪽의 계곡 너머로 이어지는 성벽은 모두 붕괴되어 흔적만 남아 있다. 조선 숙종 때 근처에 독용산성(禿用山城)이 수축됨에 따라 이 산성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퇴락하였다.